오늘은 친구 김광현이 카톡으로 &&&동아&&&를 써주었다. 작은별밭과 사진첨부 정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소) 철에 대해 잘 몰라요 철이 없는 사람을 “철”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은 원래 “철불지”로 쓴다. “나는 철을 모른다”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철은 무엇인가? 사계절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은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즉, “언제”를 모릅니다. 봄이 오면 밭을 갈고 씨를 뿌린다. 여름에는 땀을 … Read more